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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쓰사카우시

마쓰사카지방에서는 옛날 농업이 기계화되지 않았던 시대에 일하는 소로 우수한 다지마(효고현) 태생으로 기슈(와카야마현)에서 1년을 지낸 암소를 즐겨 사용했다고 합니다. 소는 농경용으로 3, 4년이 지나면 점차 살이 쪄, [규타]라고 불리는 훌륭한 소가 되며, 러일전쟁 당시에는 상질의 육우로 판매되었습니다. 그 후 축산농가와 관계자들의 노력으로 인해 마쓰사카지방의 소는 점차 명성을 더해, 1935년에 도쿄 시바우라시장에서 열린 [전국육우축산전람회]에서 최고의 명예를 획득한 후, 전국에 최고급 육우인 [마쓰사카우시]로 명성을 알려왔다고 합니다. [고기 예술품]이라고도 불리는 마쓰사카우시는 마쓰사카지방의 축산농가에 의해 유지되고 있습니다. 현재는 전국에서 엄선된 우수한 송아지를 도입하여 평균 3년의 기간 동안 한 마리, 한 마리 정성을 다해 돌보면서 전통을 지키면서 연구를 거듭하여 [마쓰사카우시]라는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. 볏짚, 밀기울, 대두박, 보리 등 소의 건강상태를 살피면서 배합한 사료와 소의 식욕증진을 위해 주는 맥주, 소주 마사지 등 심혈을 기울여 사육하고 있습니다. 마쓰사카우시는 뛰어난 자질, 풍부한 자연 속에서 면밀한 사육관리로 일본 제일의 육우로 인정을 받고 있으며, 그 일품의 맛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.

인정 사업자

마쓰사카우시협의회

마쓰사카시 도노마치 1340-1 마쓰사카시청 농림수산과 내

유한회사 와다킨

마쓰사카시 나카마치 1878